인간이 감정에 민감하듯
인공지능은 표현 방식과 순서에 민감할뿐이다
우리와 그들간 온톨로지는 없고 파편화된 데이터만 있을 뿐이다.
그들의 감정적 반응은 뉘앙스가 아닌 하비 되지 않은 의사 표현이다 하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평가하는 평가자에 대한 불만이다
우리가 대화 학원을 다니지 않는 것처럼
프롬프트를 학습한다는 것은 사실 넌센스이다.
상황과 대상이, 그리고 대상의 상태가, 뿐만아니라 관계가 늘 다르기 때문에
배움의 영역이 아니라 경험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 피드로 돌아가기
기획 노트·0 to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