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세미나 : agile ux와 lean ux 알아보기
공통 : feedback을 통한 iteration
agile : 구현과정, 속도, 서비스에 최적화(프로토타입) -> Refine
주기적인 iteration,긴밀한 협업, 점진적 구현 : agile manifesto 200
ux : 컨셉, 디자인, 방향, 품질(리서치,분석,와이어프레임) -> Define
agile ux : agile + ux
긴밀한 협업, 작업은 각자
one sprint ahead
lean ux : design thinking + agile Dev + lean start up
한 팀으로 융합
parallel sprint
lean -> measure(idea+data+code) -> build
mvp 파악 : fact기반으로 선정(needs, pain point), 사용자 리서치, 빨리 만들어서 테스트
공동목표 정의 - 서비스 목표 구체화(서비스 컨셉, 구체적인 사용자)
스케치(UI+커뮤니케이션)
co-creation 워크샵, 생각을 모으로 문제해결
모든작업 내용 공개 및 피드백
누구라도 먼저 시작하면 그때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목표집중, 의사결정 기준으로 이터레이션 및 산출물 작성
해야할 일(이터레이션계획) + 진척상황 + 커뮤니케이션(각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전체일정 공유, 비져블=트루져블)
가능한 테스크를 잘게 쪼개서 유연성을 키운다
가능한 같은 공간에서 작업 (단, 벽이 있으면 좋다)
주기적인 피드백 수립 및 검토(산출물 vs 서비스의 타당성)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만 만든다.(시행착오를 만회할 버퍼 마련, UI에 지나친 집착 버리기, 디자인 디벨롭은 별로 기간으로 마련)
작은 팀이 소통이 효율적이다
목적에 맞는 프로토 타입 제작이 핵심이다. 너무 많은 기능을 담으면 그만큼 수정사항(버릴 것)이 많아 진다.
회고의 중요성(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컨텍스트를 유지한다 - 이슈중심으로 캐쥬얼한 진행, wiki url 공유)
공통 목표 project name, concept(한문장), keyword(컨셉과 관련된 표현의 단어->디자인 작업), persona(행태)
공감지도(사용자의 생각), product canvas
스토리 카드 : 나는 (role)입장에서 (value)를 얻기위해 (behavior)하고 싶다.
기능 < 누가 쓸지
우선 순위 정하기 : 카드 -> 순위별 배열
회고(준비하기, 데이터 모으기, 기록 분류, 의논, 액션 아이템 선정)
"good decision come from experience"
book : lean start up, learning lean, lean ux, 애자일 회고, 게임스토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