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일반인보다 낮은 수준의 관객 입장에서
현대 미술의 분기?점은 다다이즘, 바스키아, 키스해링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소위 IT시장에서의 그것들은 HTML5( html5,css3,JS, SVG, Canvas)가 나오던 그 시대의 키워드들과 유사한 결을 갖고 있지않은가 하는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전의 IT버블은 앤디워홀,마르쉘뒤샹 정도로 비유될 수 있지않을까 한다.
그리고 그 이후 Web3는 NFT이전과 이후로 나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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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핏과 결에 대한 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