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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랫폼의 일관화

예전에 웹 OS가 될거라 예측했었는데

주커가 서비스로 진행하려 한다.


혹자는 단순히 런처라했지만... 주커는 디바이스가 못하는 것을 (돈벌려고하는 사람들의 정치로 인해 못해 온 것을) 자신의 서비스로 구축하려하고 있다.



컨버전시 디버전스(심플하지만 영특한)

홈프로그렘 = 원웨이

      멀티디바이스-동일UI를 통한 사용자 경험의 동일화 : 어떤 사용자 환경이건 그들의 인식의 심플화

      안드로이드가 못한 것을 페북이 해결했다 : 인터랙션, UX, 사용성 

동영상, 전화, 메시지


디바이스를 만들지 않아도 페북폰이라 불릴만하다

이는 컴퓨터와 윈도우OS와 같은 개념이라할 수 있겠다.


99$...라니..




2. 외국 블로거 의견

Answer: we have analytics on all products. They're anonymized after a short period of time, and cover about half a percent of the user base.

"Facebook augments your social sense ... you can stay connected and get more context from more people. Staying connected is not frivilous."

And another question about whether this puts Facebook in competition with Google. "I actually think this is good for Android," says Zuck.

ndroid can instal custom launchers, and Facebook Home basically is just special launcher. I don't think iOS have this capability (at least without jailbreak).

Zuck says he's feeling happy with the stats, and quickly pivots towards how often you're looking at your home screen -- "a hundred times a day."


"at a deep level, this can start to be a change in how we use our computing devices," says Zuck, returning to his theme.

We haven't really been given a reason to buy the HTC First over any other Android phone.

"I grew up with the Internet ... but only a third of the world is on it today. We're really close to the beginning of this." Zuck waxes philosophical.

The majority of people in the world ... have never seen anything like what you and I would call a computer. Think about that.

aha, the first also "optimizes for battery useage."

Zuck is back: "I'm really excited to get Home in all your hands ..."

"Think of the HTC First as the canvas on which the Facebook experience rides." #mixedmetaphors

Not really sure what "optimized" for Facebook Home means.

@Lance: sort of. But they wanted to make sure we knew any Android phone can become a Facebook phone first.

These are the different devices you can access Home on

"We set out to build the highest quality experience on Android."

"It's not just mobile first, but mobile best."

"Are we going to massively fork Android?" Well, yes, but only if you mispronounce that sentence.

Home has "Chromeless UI." That's nerdspeak for "it's really clean and doesn't have a lot of stuff."

"깊은 수준이 우리가 우리의 컴퓨팅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의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Zuck 자신의 테마로 돌아 말한다.

우리는 정말 다른 안드로이드 전화로 먼저 HTC를 구입하는 이유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인터넷과 함께 자랐습니다 ...하지만 세계의 유일한 삼분의 일이 그것을 오늘입니다. 우리는 정말이 처음으로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왁스는 철학적 Zuck.

세계의 사람들 ... 대부분의 당신과 내가 컴퓨터를 호출할지 이런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 봐.

아하, 또한 첫 번째는 "배터리 useage에 대한 최적화합니다."

Zuck가 돌아 "나는 정말로 당신의 손에 홈을 기쁩니다 ..."

"에 페이스 북의 경험 타기 캔버스로 먼저 HTC 생각." # mixedmetaphors

페이스 북 홈에 대해 "최적화"무엇 확실히 의미 없습니다.

@ 랜스 : 일종의.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모든 Android 휴대 전화가 처음 페이스 북 전화가 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이는 집에서 액세스 할 수있는 여러 장치입니다

"우리는 Android에서 최고 품질의 경험을 구축 할 나섰습니다."

"단지 최초의 모바일 있지만, 가장 휴대 없습니다."

"우리가 크게 Android를 분기점거야?" 음, 그래,하지만 넌 그 문장을 ...의 발음을 틀리게하다하는 경우에만.

홈 "Chromeless UI합니다."가 은이게 nerdspeak이야 "정말 깨끗하고 물건을 많이하지 않습니다."




3.


어제 동영상 이후 많은 기사들과 포스팅이 떴는데.. 

생각보다 부정적인 글들이 많다..
그나마 조금 내 생각과 비슷한 기사이다...

다만,
단순히 안드로이드를 통합하기위한 서비스나
런쳐의 개념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난 문득 윈도 3.1이 떠오른다.
그 시절 윈도우가 시장을 재편했던 그 과정과 역할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물론 지금과 환경과 니즈가 변했다. 중요한 것은 외형적 벤치마킹이 아닌,
맥락적 의도와 방향에 대한 판단과정을 유추해보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이미 개인홈피이고
이미 엔터테이먼트이고(사진,영상)
이미 플랫폼이고(게임센터)
이미 결재 툴을 갖고 있고
이미 커뮤니케이션 툴이고(채팅,화상회의)


과거에 난
비슷한 유형의 서비스를 디자인하기위해
비동기식 웹os로 방향을 잡았었는데
그 포괄적인 방향을 주커는 이렇게 풀어가는구나

그럼 다음 페이스북의 행보는 어떻게될까?
나는 얼마큼을 더 내다봐야할까?

http://besuccess.com/2013/04/05/%ED%8E%98%EC%9D%B4%EC%8A%A4%EB%B6%81%EC%9D%98-%EC%A7%84%ED%99%94-%ED%8E%98%EC%9D%B4%EC%8A%A4%EB%B6%81-%ED%99%88/




4. 

 천재로 보이는 다른 블로거 http://arsens.tistory.com/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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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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