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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말고 인공말고 새로운 인지지능을 하나의 독립체로 구성하는 방법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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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우리 몸울 윰직이는 방식은
과연 신호가 전부일까?

로봇.. 아니 인공지능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았다

인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우리가 만든 로봇처럼 칩, 반도체 또는 전선이나 물리적 연결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뼈와 심장과 혈관이 이어져 있어도, 환자가 아니어도 몸을 또는 행동을 생각한데로 또는 의도한데로 움직이기 귑지만은 않다. (물론 의도조차 자주 바뀌기누하지만)

내 샹각엔 오히려 블루투스나 와이파이와 같은 무선 네트워크에 조금 더 날 것으로 말하자면 리모콘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그럼 측면으로 로봇.. 아니 인공지능의 네트워크 형태를 리모콘 형태로 구성하는건 어떨까?
다시한번 매우 날것의 형태로 워크플로우를 구성해보면, LLM이.. 아니 상위 에이전트 간 특정 안건에 대해 합의를 해서 테스크가 생기면 그 테스크에 적절한 리모콘을 켜고 채널을 이동하거나 볼륨을 이동하는 버튼응 누르는? 것이다. 하드웨어는 하드웨어의 독립적인 구성(체인)과 (신호처리)형태를 가지고 있다.

굳이 한 몸일 필요는 없지만 한 몸일때 네트웍크는 로컬로서의 독립성, 그러니까 외부 요소에 대한 의존성을 최소화 할 수 있고 하나의 개체로서의 생존성 또는 존재성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측면에서 매우 먼 과거 어느 시절의 인간은 외부 사물을 움직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컨트롤?의 범위는 세분화 되고 가장 생산적인 방법으로 나눠진다. 마치 지금도 모든 생명이 연결되어 있지만 어느 범위에서 어느정도 영향력으로 어떻게 소통하는지 - 마치 공기나 빛과 색의 본래 성질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처럼 말이다.

로봇의 초창기도 처음엔 전방위 네트워크에서 점차 ㅅ분화된 역할로 군집화되고 로컬화되고 개체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엔이전트 간 합의 구조 또한 인간의 자연적- 신체적 - 미생물적 - 세포적 의사결정으로 독립적인 형태러 수렴되었다가 다시, 사회적 - 직계 가족적/소속 조직적/ 등으로 확장, 그리고 다시 수렴을 순차적 또는 병렬적으로 반복하게 될 것 같다. 아니 그렇게 해야하지 않을까?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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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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