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를 통해 다수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AI를 활용한 비즈니스들이 하나둘 나오고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하고 있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이, AI를 똑똑한 툴로 대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에이전트로 대할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AI는 거대하거나 더 편리하거나 완벽한 새러운 개별 도구(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새로운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함께 협업하는 파트너로 대하는 것이 더 상식적이라는 생각을 해봤다.
예컨데 어떤 사람(팀원)이 나보다 말(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고 항상 옆에 끼고 있지 않듯이 말이다. 반면에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연락처를 저장하거나 카톡에 친구추가를 하는 편이 더 상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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