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경쟁 의류 플랫폼과 이들을 넘어 새로운 인터페이스까지
아이폰이 스마트폰이라서 생태계구축한것 X
이동성이 있는 휴대폰이라서도 X
단지 고객이 생각(니즈)를 행동하는데(실현)하는 그 간극(시간, 학습, 방법)을 줄였기 때문이다.
단지 그 툴을 위해 인위적으로? 태블릿 폰에 개별 어플을 추가 할 수 있는
(그리고 터치가 아닌,제스쳐 방식)편집증을 발휘했을뿐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생태계 외에 우리가 구축할 수 있는 툴은 어떤것이있을까?
옷이다.
늘 입고 다니는 옷 또는 악세서리.(QRcode,RFID등을 활용)
그것을 활용하면 비슷한 플랫폼 또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물론, 이 모든것은 고객의 니즈와 실현에 대한 간극을 줄일뿐이지만
중간 가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래 변화란 한번에 이뤄질 수는 없으니까... 공급자(기업의 결정권자,중간관리자)나 소비자 모두...
최종적으로는 간극자체를 없애고 니즈가 바로 실현이되는
다시말해 생각하는 순간 결과가 일어날 수 있는
(다른 포스팅에 있는 안구마우스를 넘어 새로운 인터페이스) 툴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엔 비데와 같이 일부 장애인을 위한 툴로 사용되었다가
모두를 위한 툴 , 그리고 그 툴은 결국 플랫폼을 지나 생태계로 확장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