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이란
우리가 직면한 현실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죽음에 대한 중요한 사실은
그게 결코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 거야.
그냥 충분히 비극적이고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이지.
우리는 우리의 약한 모습을 솔직히 보여주고
그럼으로써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다.
"우리는 결코 완벽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0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점근선처럼
우리가 완벽을 향해 끝없이 다가가고 있다는 것은 믿을 수 있다." 《숨결이 바람 될 때》 폴 칼라니티
https://www.youtube.com/watch?v=SDJTfaR5zyE
이 책의 교훈. 지금 이 순간의 의미, 지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