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작품을 안 하고 있을 때가 굉장히 중요하다
어떻게 비워내고 담느냐
지금은 작품을 안 하고 계신 기간이에 뭘 담아내고 뭘 채우는 가
송창식 선생님
슬퍼도 너무 슬퍼하지 말라는 거죠 그걸 가슴속에 묻어 두어라.
그럼 언젠간 내가 음악을 할 때 그게 나온다
그럼 작품을 안 할 때도 영화 생각만하고 있다는 말인가
하루 24시간이 그냥 영화로만 채워지는 것 말고
그것도 없이 그냥 텅 비어있는 시간은 없나 하면 그렇지는 않다
다만 그 직업적인 거에서 오는 습관이 있다.
사실 손 선배님을 지금 제가 계속 관찰하고 있다.
그러니까 제가 언젠가는 만약에 이런 토크쇼의 진행자나, 앵커 예를 들어서
만약에 선배님 같은 그런 캐릭터를 만약에 한다면
어떤 말씀하시는 어투나 자세나 어떤 이런 것들을
전 저도 모르게 보게 돼요
그니까 이게 어떤 습관이나 이런 어떤 예까지 디테일한 예 이런게
막 지금도 이렇게 볼펜을 이렇게 깔 깔딱깔딱 하는 습관들도 보개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JdziFPC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