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딩 현실 : 기죽지말자. 남들도 속빈 강정!
1) 핸디소프트
(1) 핸드스튜디오가 ‘한국의 구글’이 될 수 있었던 이유
http://ch.yes24.com/Article/View/24591?Scode=050_002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13인의 청년 이노베이터① - 머니투데이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5022510435342767&ca=
(2) 진짜?
- 날아라 노트북
- 옥탑 교회는 철야 중
- 자유로운 영혼의 CEO
2) 바이널 C
(1) "진정성을 담아내다 바이널C"
http://www.worldweb.co.kr/articles/articles_view.html?idno=11813
(2) 진짜?
- 전문 관리자 2인
- 5:30분에 퇴근하는 2인
- 2014 연간 전체 팀 물갈이 2회, 근속 평균 6개월
2. 뭐 부터?
1) 돈 안드는 것 부터
(1) 말보다 글이 먼저
- 그들만의 언어
- 명언을 이렇게도 표현..
- 개인적으로 어쩌다.. 찍은 사진입니다만...
이런걸 회사 입구나 화장실에 붙여보면 어떨까요?
why? 인상 깊은 텍스트를 매일 보는 것 만으로도 그 태도가 몸에 벨 수 있다.
2) 그리고 우리 능력으로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것 부터
(1) 외부 홍보 : 미니미 사이트
(2) 공정관리
- 폴더 : \\115.92.23.155\m_htdocs\★작업문서(내부 협의 중)
(3) 세미나 신청 프로세스 공유
- 월간 순환적,주기적 진행
- 자유로운 제안을 위한 의견수렴채널 마련 -> 스터티 참여, 후기공유 -> 블로그 포스팅
3) 그리고나서는...
(1) 사실.. 누구나 생각했었고, 그래서 이미 팔리고 있지만,
결국 행동하는 몇몇 회사만 할 수 있는 http://startupkit.kr/
(2) 어쩌면 습관적으로 만들고(?)있는 회사 다이어리부터 시작할 수도..
-> 2013년 http://story.pxd.co.kr/611
-> 2014년 http://story.pxd.co.kr/866
-> 2015년 http://story.pxd.co.kr/1011
보이시나요? 여기도 판때기? 하나로 시작해서 정식? 다이어리를 만들었다가..
결국 최근엔 다시 시들.. 어딜가나 똑같죠? 저희도 할 수 있습니다 !!! ㅎ
(3) 사실.. 제가 바라는 것은..
기왕 만드는 거, 나도 삼성맨처럼
- 플러스 엑스(아이디 프레임) http://pinsta.me/tag/idframe
* 지오넷 아이디 카드
1)컨셉
대기업,중소기업? 아니. 사실 여긴 개인사업. 소기업
하지만 나도 우리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
난 나의 능력과 가능성을 신뢰해준 회사의 안목에 대한 믿음이 있어.
그리고 난 회사뿐만아니라 나만의 브랜드도 만들어 갈 생각이야.
난 그렇게 성장할 생각이야.
남들에게 나를 알리는 아이디 카드가 아닌,
스스로에게 나를 인식시키는 지오.아이디
하루 한번 스스로를 태그하며
오늘의 가치를 나의 가치를 찾아간다.
2) 구성 : 아이디 카드 + NFC + 웹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