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가는 게 빠를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가는 게 빠를까
그동안 정답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가는 것이었다
IT 기술은 노력 한다고
오프라인 분야에서 하루아침에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오프라인이 초기 사업 비용이 더 많이 든다
하지만 오프라인은 망해도
재고가 남아 위험 부담이 생각보다 적다
사실 현금 흐름만 확보된다면
리스크 대비 효율이 더 높다
하지만
IT 사업은 초기 사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말그대로 인건비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망하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오로지 빛만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익까지 기간도 매우 길고 영업비는 많이 드는데
효율이 매우 적고
변수가 매우 믾아 잘되거나 안될때에 대한 해석 또한 불분명하다
그래서 생각보다 넘어야 될 허들이 더 많다
그 와중에 정상을 탈환한 IT라면
그런 중개자라면
말 그대로 오프라인을 쥐럭펴락 할 수 있다
수익 현금흐름은 적지만
오프라인 사용자들의 경로에 물꼬를 터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대가 변했다
그동안 전문 IT 기업이 아니면 엄두도 못낼 허들이
이제 AI를 통해
오르지 못할 산이 아닌
충분히 넘을 수 있는 언덕으로 바뀌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효율성이 아니다
진짜 오프라인에 대한
나만의 실제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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