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중화. 때론 민주화.. 다양성 또는 개나소나
각각 의미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그 공통점은 개인화 또는 객체화 라는 매가 트랜드에 속해있다.
2
왕족에서 귀족으로, 그리고 시민운동, 정치는 불문율에서 접근 가능한 범위로 바뀌었다.
예술의 대중화는 미술, 대중가요, 연예인을 개인의 범주에서 접근하능한 시장으로 바뀌었다.
마켓 또한 그렇다.
3
아직 제조 분야.
IT분야는 아직 아니다.
하지만 이쪽 영역이 AI로 인해 조심스럽게 흔들리고 있다.
그렇다고 에이전시 단계가 자체가 무너지는 건 아니다.
다만 밀도가 낮아지고 범주가 쪼개지고 있다.
마치 영영 녹지 않을 것 처럼 보이던 남극의 빙하가 녹듯, 일종의 균열이 생기고 있다.
AI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화 또는 객체화는 앞의 1,2 구간을 더욱 세분화하고 개별적인 단위로 쪼갤 것이고
철옹성? 규모를 필수 요건으로하는 3 구간에서 새로운 균열을 낼 것으로 보인다.
얼마전 매스미디어를 개인 유튜브가 뚫고 그 개인 유튜버를 소속사 소속의 유명 연애인이 부러워하는 상황이
1,2,3 인더스트리 곳곳에서 더욱 다양하게 발생할 것이다.
이런 상황이 본격화됨에 따라 규모의 기업은 수익 모델을 최대한 제품이 아닌 서비스(saas)로 구성하며 저항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개인 그 자체는, 그러면서 1,2,3 구간에 속해있는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
규모와 카테고리를 떠나, 인더스트리로 진입해 시장 내 하나의 구성윈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그 현장, 인더스트리에서 AI를 다뤄야한다.
과거 아이디어로 접근했던 컨슈머와 개인의 일상을 기반으로한 브이로그가 마켓과 엔드유저 사이에서 중개역할을 했다면. 이번엔 바로 마켓이 될 수 있는? 또는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소위 C2C와 같은 상황이다.
물론 여기서 기존에 대형 기업이나 매스미디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병렬로 존재한다. 마치 지금 이 시간, 세상 모두가 AI에 놀란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 세상은, 지방에 동네 슈퍼마켓에서는 상상도 못할 아날로그의 삶으로도 충분히 윤택한 삶을 살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그렇게 지금 인플루언서가 그렇게 많은 것처럼, AI를 활용한 개인 마켓(web2.0에 의존하지 않는)이 C2C 마켓이 커지게되면, 이때는 다시 커뮤니티가 주목을 받게될 수 밖에 없어질 것 같다. 0에서 1,2,3,를 때론-1,-2,-3을 거친후 돌아온 0은 이전의 0과 다르듯. 새로 마주하게되는 커뮤니티는 이전의 형태와 다소 다른 결을 가지고 운영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