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좀 잘 챙겨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하나 만들고 싶다
- 부제 : 먹고 살자고 하는 일 때문에 먹고 살기가 힘들어하고 있다.
with 오프라인 서브 스크립션
#1 차별성, 콘셉
| 1.경쟁보다는 독점, 제품보다는 마켓 플랫폼, 서비스보다는 라이프 코칭 2. 의도적(건강한) 불편함 3. 킬러 콘텐츠 : 국가별 기본 레시피, 외국인을 위한 한국 레시피, 5분 요리, 음식물 쓰레기 x, 빠른 픽업, 자급자족, 소울푸드 콘텐츠, 라이프 코칭, 1주일 만원의 행복, 정액제 4. (오프라인-킨포크) 맛있는 곳, 저렴한 곳, 고긊러운 곳은 많다. 하지만 정말 ‘나를 위한’ 또는 ‘개인을 배려하는’ 공간은 없다 아이들이 울고 떠들어도, 교회 누나 언디들이 떠들어 대도 결국 스타벅스 만한 곳이 없다. |
#2 개인의 문제
| 1. 직시 선택의 유보 출근길 영세상인의 무기력하고 피곤한 표정 카페에서 수다 더는 고객의로서의 직장인들 인도 옆 세탁기를 닦아 파는 중고매장 직원, 방구석에서 그날의 야채를 깍는 모습, 야채가 상하기 전에 매장 곳곳을 다니며 영업하는 모습 동네 야채가게를 전전하다가 망해도 좋을만큼 나의 정신력은 단단한가. 나의 열정과 멘탈은 아직 늙고 지치지 않았는가 지금 나를 망설이게, 아니 때가 아니라고 말하는 까닭은 1)무모함과 미흡함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인가 2)지난 5년간의 사회생활로 인한 학습된 무력감인가 4)현 상태에 대한 불만족 스러움에 대한 도피처를 찾는 것에 불과한것은 아닌가 2. 질문 거창한 사업적 성공이 아닌, 어머니만큼 성공하고 싶다는 목표라면? 언젠가 내가 만든 사업을 물려줄 수 있는 정도의 사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 사업을 물려 받고 싶을 만큼의 매력있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
#3. 본론
| 1. [WHY] 삶의 기초 항목에 대한 빈곤감 증가 1) 1인 가구가 증가 추세이다. 물론 나도 1인 가구이다. (1) 여러가지 문제 중 가장 신경쓰이는 점은 '식'이 아닐까한다 부모 슬하를 떠난 후 가장 처음 몸소 채감하게 되는 첫 이슈이다. (2) 도전과 포기를 반복 : 어렵고 결국 금새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당분간 편하게 먹다가 몸이 안좋아지면 다시 직접 조리해먹기위해 노력을 기울인다. (반복) 2) 매일 같이 커피를 마신다. 하지만 비용 문제로 일정 부분 스틱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다. (1) 매일같이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보통 커피 맛 뿐만아니라 + 여유, + 생각의 전환, + 힐링과 같은 감정적 보상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3) 라이프 스타일(문화)는 변하고 있지만(원하지만), 여건(매장, 소비자)이 안되는 상황 : needs는 분명하지만 wants로 해석되는 이슈로 답은 늘 생각했던 그대로로 회신된다. (매장운영비, 테이블회전, 마진...) 2. [WHY for why] 이러한 끼니 챙김에 대한 어려움, 조리에 대한 반복에 대한 현상은 과연 '개인의 게으름' 만의 문제일까? 주변에서 자취생이 굶고 지내는 것을 두고 대체로 '혼자사니까-'하며 그려러니 한다 반면 자취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챙겨먹는 사람을 두고는 보통 '대단하다-'라고 한다 우리는 이미 너무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는 것 자체가 무리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3. [HOW] 이런 현상이 왜 반족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 일까? 1인 가구 세대주의 경우, 큰 맘먹고 식재료를 구매하는 순간 익숙한 고민과 마주하곤 한다 1) 마트에서 구매한 식재료를 집까지 들고 오는 이슈 2) 자연 재료를 다듬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시간과 노력 3) 조리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조리 후 정리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4)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환기, 냄세 배임 등에 대한 번거러움 5) 식재료 별로 각기 재구매 시기가 다름에서 오는 체크 6) 조리 후 발생하는 소량의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보관 및 처리 방법에 대한 번거러움 - 어쩌면 요리의 이슈 중 가장 큰 부분은 레시피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 일 수 있다. 7) 시간 소비에 대한 여유가 없기 때문에 끼니를 위해 지출하는 시간보다. 인맥을 관리하거나 학습(일)을 위한 시간을 소비하는 경향이 큼 - 게으름이 아닌, 부지런하기 때문이라는 역설의 주장 또한 고려해 볼 수 있음 4. [WHO] 위와 같은 어려움은 보통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가? 1) 대학생, 취중생, 사회 초년생, 신혼 2) 맞벌이 가구, 노인, 3) 외국인 5. [WHO for how] 그들은 주로 언제 1) 어느 채널 (1)을 통해 어떤 (2) 먹을 거리를 얼마 (3) 정도 소비하는가? 1) 출근길 (1) 편의점, 파리바게트(뚜레주르), 슈퍼마켓, 카페(출근 할인) (2) 우유, 요거트, 요쿠르트, 에너지드링크, 커피, 빵, 핫브레이크, 초콜릿, 칼로리 발란스 삼각 김밥, 햄버거, 라면, 군계란, 햇반 (3) ~ 4,000원 2) 점심시간 (1) 주변 식당, 직원 식당 또는 건물식당, 편의점, 카페(세트 메뉴), 햄버거 (2) 백반, 식당 특화 메뉴, 커피, 빵, 라면, 우유, 햄버거, 콜라 (3) ~ 8,000원 3) 퇴근길 또는 야근 (1) 주변 식당, 직원 식당 또는 건물식당, 편의점, 카페(세트 메뉴), 햄버거 (2) 백반, 식당 특화 메뉴, 커피, 빵, 라면, 우유, 햄버거, 콜라, 치킨, 맥주, 삼겹살, 소고기, 회, 파스타... (3) ~ 15,000원 6. [WHAT] [ordinary food] peak 1) 라면 또는 3분 요리와 같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상품 제공 2) 짧은 시간에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5개 이내의 킬러 아이템 개발 3) 조리 방식에 대한 hand-out 및 관련 영상 제작 및 배포 4) 대형 마트 뿐만아니라 골목 곳곳의 골목마트에서 판매 5) 레시피 공유를 통해 사업자 뿐만아니라, 개인 또한 수익을 발생 시킬 수 있는 환경제공 - 요리의 대중화, 수익 모델의 대중화 6) 3rd party들이 규격화된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는 규격(모듈)화된 재료 구성 및 판매(like SDK) 7) 누구나 레시피를 만들어 그 자체를 마켓에 등록할 수 있다. 8) 월 정액제(커피를 매일 마시는 조건으로 조금 더 싸게 먹을 수는 없을까?) 또는 회원제(지정된 자리, 사물함, 헤드셑, 안마기 ? 손님을 지정해서 받는다면? 온라인으로 좌석체크) 7. [what for] 1) 노령화인구에게 소일거리, 수익모델 제공(삶의 노하우를 수익요소로 재사용) 2) 경제 구조의 혁신(기존에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 고도화, 소량화) 3) 지역상권 활성화(개인-지역 영세상인-대규모 생산업체) 8. [HOW for HOW] 1) 경쟁자 - 패스트 팔로워(카피가 쉽다) 2) 시설비 - 소분화를 위한 시설 필요 3) 공정 - 재료를 다듬고, 포장 및 디자인, 배송 4) 법규 - 식재료 위생, 출처, 가공, 유통기한, 관리 등 법적 분쟁, 교환, 환불, 반품, 폐기, 보상, 검증 5) 레시피 - 계획, 레시피 검증, 촬영, 편집 6) 홍보 - 모델, 촬영, 편집 7) 채널 -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납품) 8) 전략 (1) API & 콘텐츠 - CJ 레시피(누적된 콘텐츠와 브랜드 신뢰도) (2) 채널 - 다음(온라인), 골목슈퍼(오프라인), 단말기 호환 사이트(마켓 플랫폼), 셔틀(like 딜리버리, 우체부 아저씨, 쌀집 아저씨,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리어카, 자전거 등) (3) 촉진 - iot 재품 유통(수저, 포크, 젓가락), 스틱(자체제작; like 데시보드, for 센싱), 폐기 제품에 대한 재사용, (4) 제휴 - 외식조리학과, 방송국(지상파,케이블,온라인), 셀러브레이티, 대기업(SPC,CJ), 지역공동체, 골곡상권, 요리책 저자. - 요리(레시피) 서적 (i) 저자에게 관련 재료 택배, 재료 검증, 상품 등록, 판매 (ii) 저자의 레시피 사연 기록, 라이프스타일, 철학, 사회적 관심사, 서적, 일기 (iii) 판매, 수익배분, 지속적인 상품 등록 - 외국인/해외 결제 도입, 해외 마트 개설 or 해외에 진출한 프랜차이즈에 관련 제품 납품 9) 소비자 (1) 메인 팔로워 : 퇴근하면 자기 빠쁘다. 주말에는 친구들,가족 또는 인맥관리 아니면 자기개발하기 바쁘다 (2) 트랜트 세터 : SSG, 코스트코와 같은 전문(대형)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 자체에서 부터 만족감을 느낌 (동네마트에서도 전문 식재료샵이 늘어나고 있다) 10) 포지션 - 구현 가능한 범위와 실재 소비자들 또는 돈되는 상품 구성이 어렵다. 9. [HOW for WHAT] 1) 대기업에 제안 2) 투자자에 제안 3) 코파운더 모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