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너무 실체적이고 협동조합은 너무 개념적이다.
실제 일상에서 블록체인은 손잡이가 너무 높은 곳에 있고 협동조합은 손잡이가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없다
시장, 우리, 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만능 손잡이가 아니다. 또한 음성인식 또는 안면인식과 같은 AI 손잡이 같은 최신의 기술을 원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결코 손잡이 그 자체는 아니다.
맞다. 너무 당연한 말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할 일은 바로, 문을 만드는 것이다. 가방을 만드는 것이고 빗자루를 만들거나 냉장고를 만들어야 한다. 또는 차나 지하철을 만드는 이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인할 수 있어야 한다.
손잡이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전체는 아니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과 경험을 담당한다. 마치 10층 건물에서의 엘레베이터와 같이 말이다.
그리고 주의해야할 점은 손잡이를 위한 서비스나 제품 또는 공간이면 곤란하다.
필요를 기반으로, 실제 현실에서 쓸 수 있는 제화로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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