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또는 디자인에 대한 기초 마인드
: 예전에 세미나를 통해 생각하게된 인사이트?에 대해 스스로에게 꾸준히 되묻고자 냅킨에 틈틈히 적었던 내용을 이제서야..ㅎ 옮겨 적는다..(2012.07.15)
불분명한 목표는 충분한 계획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상식적인 것은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상상력을 통해 재해석할 수 있고 그로인해 개선 가능성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좋은 이론보다 실패한 사례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나만의 습관과 패턴을 통한, 앱 분석,영어,news피드 들을 정리하면
그에 맞는 타겟팅 된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오픈 업무 프로세스는 양산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일원중 한명이 빠져도 될 정도로)
: 가이드 제작, 매뉴얼화, 디자인 가이드, 팀원의 장단점을 파악 후 적절한 관리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가이드 마련도 필요하다.
보통의 디자인 : 리서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이슈를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이윤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생각, 또는 아이디어를 키워드로 출발)
서비스 디자인 : 다소 리스키(시간,이윤,과정)해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직접적인 작업보다는 연결 또는 촉매재 역할을 할 수 있는 툴(프로세스,참여의 툴)을 만드는데 집중, 리서치를 통한 타사의 결과물을 자료로 사용하기보다는 현장을 관잘하면서 자료를 수집, movement(내부/외부 고객 모두의 자발적 참여/협력를 고려하고 유도(-> 행동을 기반으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