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무엇을 행동하든, 결국-
자발적인(동기부여와 명분) + 지속 가능한(생태계) + 집단(수평적 협업) + 지성(지식나눔) + 공간(UI) + 공감(UX) 이다.
오프라인 온라인을 떠나, 지속가능한 집단의 지성들과 그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
이것은 모든 서비스가 되고 모든 회사나 기업을 이루며 모든 생태계의 시작과 끝이 된다.
미치도록 가벼운 공간 그리고 감성의 공감이 머무는 곳을 모두는 원하고 있다.
web2.0, 소셜네트워크의 참여 공유 개방, 커먼즈commons...Open Course Ware 이들은
대의적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진화한 새로운 개념들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이상적이고 개념적이다.
정작 실무 또는 현실에서는 수익을 위한 마케팅의 도구로만 사용되고 있다.
추상적인 소셜 네트워크가 아닌
플랫폼을 만들어져야 한다.
ex 제안_a) http://bit.ly/phuzbc
스스로의 서비스를 위한 소셜 플랫폼이 아닌
개개인들이 사용하고있는 기존 서비스들과 새로운 서비스들이 융화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 또다른 이유 : http://bit.ly/oUXAEq
커먼즈는 단순히 IT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아두이노와 같은 제어와, 기계, 서비스, 환경, 봉사 등 인간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일어나고 있다.
ex 사례_단체 및 조직) http://bit.ly/pzn2De ,
ex 사례_ted를 통한 지식나눔) http://bit.ly/rboLPv , http://bit.ly/r3eu4p
ex 사례_ted를 통한 사례) http://bit.ly/n38gPR , http://bit.ly/qjv0eT , http://bit.ly/oRGG5Y
하지만 지식인들과 생각과 사고, 그리고 형편에 여유가 있는 위에서부터의 변화가 대부분이다.
시혜자와 수혜자가 구분되어있다.
영어를 못하거나 전문 지식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과 형편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트랜드에 불과하다.
평범한 사람도 탁월하게 공헌할 수 있는 세상
꿈이라는 것은 누구나 제한 없이 가질 수 있는 평등한 것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우리 사회에서는 꿈꾸는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 그래서 생각해봤다.
IT의 사회적 가능성 중 하나로 평범한 사람도 탁월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는 없을까?
( - 2010년 비전 디자이너 김재연 )
김재연씨와 같은 의견이다. 하지만,
그저 개개인의 생각의 전환과 변화만으로는 그리고 그가 말한 평범한 사람이라는 전제조건에서는
다소 현실성이 미약해 보인다. 현실엣의 당사자가 느끼는 이해도는 높을 지 모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지여부는 잘 모르겠다. 마치 탁월한 기획과 마케팅 안을 마주한 폐업과 지속의 다급한 기로에 놓인 지방상권의 영세 사업자의 상황또는 그가 느끼는 기분과 크게 다르지않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내가 몸 담는 회사에서 그들과 함께 꾸려나가길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는, 개개인의 역량과 발언에 대한 힘을 실어줄 수 있는(페북, 트위터),
개인의 성과와 노력이 원할하게 공유되고 인정받을 수 있고 또한 피드백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의 개발이다.
먼저 웹기반의
(매거진 형태 ex 사례) http://bit.ly/r751YO, 번역, 외국어 번역, 기존 소셜 웹과의 연동성, 개인 작가/디자이너들을 위한 블로깅과 마켓 형성이 가능한 공간, 지식나눔이 손쉬운)
지식나눔 소셜 웹 플랫폼이다.
추후 오프라인에서의 활용가능 환경을 높혀주고 더불어
그리고 그 플랫폼과 일상을 연결해주는 기술융합 제어기기 생산이 목표이다.
(아두이노를 통한 유비쿼터스 기기의 보급화 및 대중화)
ex 제안_b) http://bit.ly/nBPlb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