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페북을 보며 느끼는 “ MY INSIGHT “
두개의 회사가 실행하고있는 항목은 매유 유사하다.다만, 순서가 틀리고 뒤로 갈수록 범위가 다르다.
구글은 오픈 소스를 통해 플랫폼의 전방위적인 배포를 통해 소비자 시장을 장학하려하고 있다.
반면, 애플은 보다 원시적인? 시대착오적? 으로 보일 수 있는, 디바이스, 가전을 통해 자사의 서비스를 배포하려는 경향이다. 다만 분명한 것은 생태계를 통해 자신의 플랫폼에 소비자들이 길들여?지고 있다는 것이고, 실제로도 고객의 요구를 정말 잘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 디바이스들은 애플자사 제품간 최적의 인터페이스와 연결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에 대한 브랜딩/ 좋은 제품의 생산이 아니라,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자사의 디바이스 제품에 대한 벨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애플같이 못한다면,
형편이 안되고 규모가 안된다면, 시간이 없다면..
페이스북은 F8 개발자 컨퍼런스 2010’를 통해 웹을 소셜화하겠다 했다.
내가 생각은 조금씩 다르다. 그 말도 안되는? 거창한?(반어법이다.) 생각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서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고 경험한 INSIGHT 중 세가지를 먼저 언급한다.
하나. 미술, 예술이 그러했다.
이제 예술은 상위계층의 영유물, 문화 생활이 아니다.
그저 일상이고 라이프 스타일이 된다.
예술은 점차 대중화의 길을 걷고 있다. 그에 걸맞는 비지니스를 구축해야 한다.
옆집아주머니는 사진촬영, 아버지의 밴드활동은 퇴근후 취미가 되었다.
중학생도 재즈를 좋아하고 이모님도 힙합을 들겨 듣는다.
그들의 일상은 블로그를 통해 타인의 관심을 받고
그들의 여행은 미니홈피와 오프라인 책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다.
하나. 패션이 그러했다.
더이상 비싼 옷이 팔리는 시대가 아니다.
더이상 최저가가 매력인 시대 또한 아니다.
더이상 브랜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하나. 소셜이 그러하다
서비스가 자신에게 최적화되어준다면
소비자는 자발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한다.
그것이 전부이다.
그들은 자료(data)를 원하지않는다.
아무리 좋은 컨텐츠도.. 결국, ‘지금’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정보를 윈하는 것이다.
자료(data)는 이제 쓰레기인 것이다.
더이상 노출은 마케팅 요소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제 그 거창한 방향을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이는 페이스 북의 의도, 구글의 구현방식, 애플의UX 부분이 조금씩 유사하지만 같지않다.
그들이 나쁘다거나 어리석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들은 서로의 경쟁관계로 인해 의도와는 다르게 또는 상황에 맞춰 자신의 방향을 설정할뿐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지금은 생각뿐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대안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애플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고 페북, 구글, 또는 기타 망해가는 회사에 있더라도..
물론 선택은 다르겠지만 ..결국, 비슷한 방향을 대안으로 고민했을 것이다.
ANYWAY-
소셜기반의 퍼스널 미디어 플랫폼이다.
웹앱을 통해 디바이스가 통제되고 다른 디바이스 및 서비스와 컨텐츠가 연동이 된다.
기존엔 디바이스에 종속적인 플랫폼을 통해 디바이스를 컨트롤하고 서비스에 접근해왔다.
애플의 경우에는 잘만들어진 디바이스와 서비스의 생태계를 통해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타 디바이스및 서비스와의 연동성에 문제가 발생하고 타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형편없는 플랫폼에서 다양한 번거로움을 경험해야하기 때문이다.
아주 기본적인 OS에 서비스를 접속하거나 이식시키면
그 서비스는 플랫폼 또는 OS 역할을 수행하게된다. 구글의 웹OS와 매우 유사하다.
다만 그들처럼 거창하거나 대규모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그저 타 서비스를 위한 브릿지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개인에게 매우,아주- 적절한 LINKER 서비스 !
겨우 , 고작, 결국 이것이다.
LINKER는
개인에 최적화되어있다.
타 디바이스 및 서비스와 연동성이 유연하다.
개인 미디어 활동에 최적화되어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고객행동이 고려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