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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핏과 결에 대한 소고

앱스토어 VS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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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VS 백화점




비판보다 실력 , 효율생산적대응 필요

처음 백화점 등장후 방향

백화점을 이긴사례
별도의 마켓을 유지한 사례

앱 브랜딩

앱그토어에 있는 제품만 받기
자동 관심,신규 앱 정보메일




1.     하이브리드 앱에 대한 대책?

1)     인식

앱스토어는 백화점과 유사하다.

그들이 상품을 셀랙트하고 의류매장 층에서 초밥을 팔지 못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수료가 30%인 것도 강도 심보가 아닌 것이다.

이를테면 백화점 수수료는 40%이다. 그대는(고객은) 왜 백화점을 가는가? 그들이 수수료를 알게 되면 백화점을 다시는 안 갈까? 아니다. 알아도 간다. 그래서 패션업체들은 계속 백화점을 들어간다. 앱스토어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안드로이드 보급률은 아이폰을 훌쩍 뛰어 넘은 지 오래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앱스토어를 통한 수익률 또는 사용자의 컨텐츠 유료 구매율은 그 반대 비율보다 몇 배 차이가 난다.

2)     방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를 내 고객이라 생각하면 된다.

내 앱을 앱스토어에 판다.(인정받는다)라고 인식하면 될 것 같다.

그들이 염려하는 바는, 한번 앱스토어에 통과되면 콘텐츠를 서버 쪽에서 맘대로 바꿔치기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교육용 콘텐츠로 승인 받고도 음란물을 틀 수 있게 될 만큼 그만큼 비즈니스/운영에 대한 자유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3) 대안

1) 애플에게 수익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제공(구성 만이라도,)

           2) 컨텐츠의 변동이 없을 거라는 인식 제공

           3) 화려한 하드웨어 성능도 필요 없는 단순한 기능 수행을 한다는 인식 제공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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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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