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네비게이션(SIDE NAVIGATION) UI 도입
최근들어 모바일웹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구축에
사이드 네비게이션(SIDE NAVIGATION) 도입(적용)사례가 늘고 있다.
다만, 디자인 또는 UI 트렌드적으로 접근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는 것 같아 짧은 내용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사이드 네비게이션(SIDE NAVIGATION)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동적인 인터랙션이나 상단에 있던 GNB 메뉴만 넣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depth 개념의 접근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긴 UI 형태로서
네비게이션의 구성은 상위 메뉴가 아닌 상세 카테고리 리스트로 구성되어야 한다.
요컨데 사이드 네비게이션(SIDE NAVIGATION)을 통해 들어간 페이지에서 다시 메뉴를 선택하거나 카테고리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미 그 정체성을 잃게 되는 것이다.
단순히 메뉴 나열의 한 방법이라면 너무나 불리한 UI이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모바일 화면이 가로보다 세로가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세로로 메뉴바를 늘릴 필요가 무엇인가.
부디.. 벤치마킹을 하려거든 그 겉모습이 아닌, 생성의 이유와 그 고민의 과정에 대해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앱스토어와 같은 생태계 또는 플랫폼 디자인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