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아이폰이 혁신의 아이콘임이었음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후 많은 이들이 혁신을 외친다.
하지만 사실일까?
혁신은 많은 피로를 유발한다
이는 단지 제품이나 기업의 일 뿐만 아니다.
제도도 그렇다. 민주주의와 복지가 그렇다
굳이 안해도 될 일을 만들기 때문이다
과연 과거로 돌이켰을때, 대부분의 재원을 갖은 기억을 찾아가 아이폰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며(비용과 기간을 포함)만들라고 하면 면들까? 미래를 다녀온 사람이 아니라면, 그 비용을 들여 굳이 안해도 될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이다.
볼쉣이다.
아이러니하게 가장 빨이 구현할 수 있는 기업일수록 거부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이는 너무 당연한 결과다
현실을 사는 이들에게 굳이 안해도 될 일을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하는 혁신도 다르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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