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why : 브런치를 통해 스타트업 멤버를 찾고자 한다.
(물론 투자자면 더 좋겠다.)
가치를 맞닿게 하는 통로로 책을 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다양한 구인구직 채널이 있다. 하지만
구직자, 구인자라는 말이 과연 맞는 말인가?
사람이 상품이길 거부한다. 우리 모두가 구인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브런치를 찾았다. 다만 온라인 채널만은 부족하다.
개인에게는 지금의 가치를 되뇌일 수 있는 넛지로
1. what : Life-mate를 찾습니다.
2. how(line up) : 브레인 스토밍은 서로의 배경지식이 유사할 때 의미가 있다.
의사결정의 기준에 옳고 그름, 미흡과 적절함은 있을 수 없다.
가치의 기준이, 그 가치를 만들기위한 방향과 방법이 나와 동일한가 일 뿐이다.
- 구인자의 배경
- 구인자의 생각
- 구인자의 방향
- 01 비서를 찾습니다.
- 02 도원결의
- 03 주주보다 파트너
3. sample : 유지하기 위한 삶
-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얼마나 건강한다. 식사는 하셨나요?
- 우리는 가족을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 삶에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초,중,고,대학교를 졸업하고 사원,대리,과장,차장,직장 생활을 한다.
하지만 정작, 내 인생을 위한 고민을 하기 위한 시간은 얼마나 할해 했는가
- 우리는 미래를 위해 보험, 대출, 차, 직업 아닌 직장을 갖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보험을 위해 일하고, 차를 위해 일하고, 대출을 위해 일하고, 직업이 아닌 직장을 위해 일한다.
문제에 대한 답을 고민하기 전에 문제가 어쩐 문제인가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삶
- 어른들은 비판할 수 없다. 기존 회사를 부정하거나 비판할 수 없다.
그 순간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아들, 딸과 같은 스스로의 가족을 함께 부정해야 해야 하기 때문이다.
- 우리는 대통령이나 정치인을 부정하거나 비난할 수 없다.
내 가치와 다른 그들을 대신해서 내가 그 자리를 채울 수도 없고 내 주장에 대한 책임 또한 감당할 자질이 없기 때문이다.
- 우리는 스스로를 제외한 누구도 부정하거나 비판할 수 없다.
개개인은 각자의 삶이 있다. 그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그 안에서의 최선의 판단을 기반으로 한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 우리는 개개인의 선택과 의지에 따라,
그들을 공감할 수는 없어도 이해할 수는 있다. 또한 그들을 이해는 하지만 그런 행동과 태도는 함께 하지 않을 수 있다.
- 모든 갈등은 타자화에서 비롯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