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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디자인 툴 트렌드 변화 | galileoAI (feat. u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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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생성형 AI의 보편화로 디자인 툴 시장이 또다시 출렁이고 있다. 지금도 지역간, 회사간 격차?(받아들이는 강도- 이를테면 아직도 피그마를 모르거나 도입하지 않고 포토샵을 사용하는 디자인팀이 상당히 많다)가 있는데.. 앞으로 그 격차가 더 벌어질 것 같다..  

디자인 툴의 기술 변화 트렌드 (2024, normalstory)

이 중 최근 인상적으로 본 적이 있던, 그 흔한- 생성형 프로토타이핑 툴을 사용? 사실.. 이 정도면 찍먹도 아닌 시식 코너 수준으로 둘러봤다.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간략한 첫인상을 기록해본다. 

 

1. 프롬프트 입력 

휴먼 : 택배 배송을 위한 배차 관리 페이지를 작성해줘 

갈릴레오 봇 :  확인되었습니다. 택배 배송을 위한 배차 관리 페이지를 모바일 화면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몇 가지 상세 정보가 필요합니다. 다음의 스크린에 대해서 생각하신 내용을 알려주세요: 
- 배송 지시 목록: 운전사들에게 배정된 배송 명령이 표시되는 페이지입니다.
- 배차 상세 정보: 특정 배송 지시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는 스크린입니다.
- 배차 추가: 새로운 배송 지시를 추가하기 위한 입력 양식 스크린입니다.
- 운전사 관리: 운전사 리스트와 그들의 현재 배차 상황을 보여주는 스크린입니다.
- 배차 상태 업데이트: 운전사들이 배차 상태 변경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스크린입니다.
- 설정 및 지원: 앱에 대한 설정 변경이나 지원 받을 수 있는 스크린입니다.
위의 항목들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사항이나 특별히 추가하고자 하는 기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내용이 확정되면 디자인을 시작하겠습니다.

 

휴먼 : 네 좋습니다. 시작해주세요

갈릴레오 봇 :  디자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은 생성된 각 스크린에 대한 간략한 요약입니다: 

- 배송 지시 목록: 운전사들에게 배정된 배송 명령을 나열하고, 상세 정보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게 하며 깔끔한 리스트 형태로 표현됩니다. 
- 배차 상세 정보: 특정 배송 지시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보여주며, 필요한 모든 세부사항(예: 배송 상태, 예상 시간)을 포함합니다. 
- 배차 추가: 새로운 배송 지시를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하는 양식이며, 모든 필요한 필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 운전사 관리: 운전사들의 목록과 현재 배차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크린입니다. 
- 배차 상태 업데이트: 운전사가 배송 상태를 효율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터페이스입니다. 
- 설정 및 지원: 사용자가 앱 설정을 변경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스크린입니다.
이 디자인들이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만족하는지 확인해 주시고, 추가 수정이 필요한 경우 알려주시면 조정하겠습니다.

 

 

 

디자인 결과 확인하기  

위 이미지 중 하나를 클릭하면 모달 창으로 해당 페이지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1. 제공된 코드를 VScode(IDE)에 옮기기 

 

1-2. 해당 코드를 실행해서, 브라우저로 띄우기 

2. 피그마에 넣어서 각 요소들을 상세히 살펴보거나 편집하기 

 

 

 

uizard

참고로, 경쟁사인 uizard에서는 동일 프롬프트로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차이점 

편집의 위치 

갈릴레오의 경우, 기본적으로 프롬프트 기반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출력된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한 후 해당 이미지만 수정 요청할 수 있다. 디테일한 편집은 IDE 또는 피그마에 쉽게 복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uizard의 경우, 따로 피그마로 넘어가지 않고 디자인 결과의 개별 요소를 선택해서 각각 다시 생성형 AI를 통해 다시 디자인을 요청하거나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시식 코너 리뷰 

개인적으로는 uizard보다 galileo에 대한 사용성이 좋았다. uizard의 경우 디자인이 생성된 결과? 레이아웃이 편의? 익숙한? 조금 더 실무에 가까운 느낌이다. 그래서 조금 더 디테일하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약간 뭐랄까.. 안드로이드? 느낌이다. galileo의 경우 투박하지만 직관적이다.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을 수?.. 컨트롤 C/V 과정이 너무 심리스해서.. 사실 그렇게 번거롭지는 않았다. 

생성이 끝나셨나요? 그럼 여기서 바로 수정해보세요!
(uizard)

VS

생성 다했으면 전에 쓰던데 가서 남은 볼일 보세유 
(galileo)

 

참고로 이건 더욱 지극히 개인적으로 둘 다 Freemium이긴 한데.. uizard의 정책은 살짝 킹받는다. 디자인 스타일도 펜시한데 복잡한데.. 겉모습은 둥글둥글한데 막상 쓰려니 무겁고 둔탁한? 기존 사용하던 다른 툴에 대한 재사용 편의성도 쵸콤 애매하고.. 음.. 어쩌면 이건 첫 인상에 대한 편향일 수 있다. 맞다. 그런게 분명한 것 같다.. ㅋ 

물론 둘 다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암튼, 개인적으로는 uizard보다 쿨한? galileo에 대한 사용성이 좋았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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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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