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소매·독립 서점은 바코드·전용 코드 관리가 번거롭고 코드 없는 상품도 많습니다. 상품은 계속 늘고, 오인식은 그대로 금전 사고가 됩니다.
카메라에 상품을 비추면 인식 → 가격 조회 → 장바구니·결제가 이어지고, 못 알아본 상품은 그 자리에서 등록해 카탈로그를 키웁니다.
도서 인식에서 출발해 포장식품·냉장 등 여러 도메인을 하나의 공유 인식 엔진으로 다룹니다. 도메인 차이(증강·검증·임계값)는 어댑터로 흡수하고 인식 코어는 공유합니다.
검출 신호 — sim = top1 유사도(확신도), margin = top1−top2(후보 분리도). 절대 유사도만으로는 ‘확신에 찬 오인식’을 못 거르므로 margin이 애매·오인식을 차단하는 핵심 신호입니다.
표지 임베딩과 제목·저자(OCR)를 함께 대조해 식별 — 비슷한 표지에 강하고, 신간은 등록만으로 즉시 인식됩니다.
추진 계획 — 인식 엔진 → 안전 결정 → 등록·능동학습 → 데모 앱 · 7월 22일 ~ 7월 28일 (7일)
개발 전 과정을 단일 소스(status.js)로 관리하고 대시보드로 시각화해, 사람과 AI 코딩 도구가 공유하는 컨텍스트를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관점 — 구조화된 단일 상태가 사람과 AI 코딩 도구가 공유하는 ‘컨텍스트’가 되어,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개발(형상관리)을 뒷받침합니다.
책을 카메라에 비추면 SigLIP2 임베딩 → 유사도 검색으로 상품을 찾고, 유사도·margin이 모두 충분하면 곧바로 장바구니에 담깁니다.
오결제·false-accept 0을 지키는 운영점에서 90% 이상을 자동결제로 처리합니다.
다중 뷰 증강이 안전 자동통과율을 유의하게 끌어올렸고, 나머지(애매·닮은 미등록)는 확인으로 위임하거나 2차 신호로 자동통과 전환이 가능합니다.
※ SigLIP2 무학습(frozen) · 데모 카탈로그 기준 · 도메인/규모 확대 시 동일 프로토콜로 재검증